201회 TOEIC 시험

이야!

난 L/C 를 공부했는데 왜 R/C 가 더 잘나온거쥐? ㅡ.ㅡ;;;

여튼 웬만한 이공계 입사시 필요한 점수는 획득! 아잣!

by Erena | 2009/10/18 22:27 | English | 트랙백

면접 준비

. Process 와 thread 의 차이점은?

. 데드락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 프로세스 간에 데이터 전달 방법?

. 네트워킹에서 blocking 과 non-blocking  의 차이

. TCP / UCP 의 차이, 장단.


.  unicase, multicast, broadcast 를 설명하시오


. 기술적인 자신의 장점은?

. 회사를 옮기고자 하는 이유?

. 일을 할때 motivation 이 되는 것은?


아.. 뭔가 많았는데. 그새 다 까먹다니. 젠장

by Erena | 2009/10/14 00:45 | 기타 | 트랙백

3. 스드메

스튜디오 + 드레스 + 메이크업

먼저 플래너부터..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는게 제일 싫은지라,
그리고, 스드메 같은건 그냥 남들이 이뻐 보이더라.. 하는거면 만족하는지라,
플래너 고를때 많이 신경이 쓰였다.

처음에 플래너를 알아보러 다닐 때에는
1. 가격
2. 전체적인 스케줄 조정을 잘 해주는지(스드메 외에도 결혼준비에 필요한 세부적인 것들)
3. 취향이 얼마나 나와 같은지

이런것들을 기준으로 알아보려고 시도했었다.

그래서 컨택했던 곳은 세군데
OK 웨딩, 결혼할까요, 또 하나 어디더라....

OK 웨딩은 플래너가 결혼도 했고 드레스 고르는데 센스도 있는거 같아 마음에 들었지만,
원하는 스튜디오가 없고, 가격이 쎘다.
결혼할까요는 남자친구 회사동료가 추천해준 곳인데 그냥 so so~
나머지 하나는... 상담 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신입인 티가 팍팍 나서 패스!

뭐 이렇게 많이 돌아댕기긴 했는데 결국은 네오엠텔때 같이 다녔던 효연씨의 소개 플래너 아저씨한테로 가버렸다.

결국, 플래너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하는거는 딱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이 전부이다.
그나마 효연씨 소개 덕택에 좋으신 분 만나서 재미나게 촬영 했지만,
다른 플래너 보니 분위기 띄우거나, 호응해주거나 관리해주는거 하나도 없이,
그냥 스드메 업체 소개하고 중간에 커미션 먹는게 전부인 것 같다.

아아.. 왜 다른데로 새다가 힘들어지지....

여튼, 드레스, 메이크업은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제껴두고,
스튜디오부터 골랐는데..
정말 웬만한 스튜디오 사진들은 다 쳐다본 것 같다.
우리는 그다지 움직이고 하는거 안좋아해서 대충 배경이 좀 받쳐주는 곳으로 결정.
나다로 선택을 했다.
왠지, 탤런트 누구누구가 사진찍었다더라, 하는데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았지만,
그냥 그런거 신경 안쓰고도 나다 앨범 분위기가 제일 좋아서...
(효연씨는 그리다 플래너가 추천해줘서 잘 찍고 왔다고 했는데,
 나는 추천도 안해주고. ㅠ.ㅠ )

드레스는 업체 고르러 한번
웨딩촬영때 드레스 고르러 한번,
본식 드레스 고르러 또 한번.

적어도 세번은 가야 함.

아... 귀찮다. 나중에 또...

by Erena | 2009/09/23 12:59 | 결혼준비 | 트랙백 | 덧글(2)

vc 에서 메모리릭 찾기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include <crtdbg.h>


//디버그용  new
#ifdef _DEBUG
#define new new(_CLIENT_BLOCK, __FILE__, __LINE__)
#endif


int main()
{
_CrtSetDbgFlag(_CRTDBG_ALLOC_MEM_DF | _CRTDBG_LEAK_CHECK_DF);


...


return 0;
}

MFC 는 필요없다.

by Erena | 2009/08/13 10:18 | 아는거 | 트랙백

여행준비1. 체코 동선

퍼옴..

미디어법인지 뭔지 인제 시작하는 모양인데. 막 퍼왔다고 걸릴라나...?
그냥 텍스트로 저장용인데용~ ㅎㅎ

일단 체코.

볼거리는 "야경"

추천 이동 경로는
1. 낮에 프라하성
2. 해질녘에 카렐교 (사람에는 치일것이라 함 - 현존하는 석교중 가장 아름다움)
   -> 프라하가 조명을 받아서 어떻게 변하는지 볼 수 있음
3. 저녁무렵에 구시가 광장에 들어서는 노천바에서 맥주 한잔
4. 맥주 마시고나서 바츨라프 광장 및 구시가 구석구석.. 을 돌아보라는데.
4번은 좀 무서울거 같아서 대충 3번까지면 하루 지날듯?

공연 및 먹거리는...
간단하게 쓸 수가 없다. 여기!

먹을게(맥주가...?!) 많다!

by Erena | 2009/07/06 13:54 | 여행 | 트랙백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초보 맥주만들기 : 골든사즈필스너

2009년 6월 7일 일요일 - 골든 사즈 필스너

지난번에 맥주만들고 나서 통을 소독해놓긴 했는데..
소독약 냄새가 안빠진다. 그냥 물에 한번 더 헹구긴 했는데.. 불안...

1. 효모 물에 불려놓고
2. 캔 따고 
3. 물+ 원액 + 설탕 1kg 들이붓고 냄비에 끊인다. 
4. 3을 양조통에 붓는다
5. 호프를 언제 넣는지 몰라서 이 시점에서 찾아보고,
    양조통에서 다시 물 좀 걷어올려서 냄비에 호프넣고 다시 조금 끓인다.
6. 5도 양조통에 입수
7. 양조통에 20~21L 정도 눈금선에 오게 찬물을 들이붓는다
8. 열심히 저어주었지만 온도가 안떨어져서 그냥 30도 밑인거만 확인하고 효모투하
9. 저어주고, 뚜껑 닫고, 방 구석에 쳐박.

생각해보니 저번 맥주담글 때, 원액을 안끓였던듯 하여 이번에는 다시 끓여봤는데
뭐 별 차이 없지 않을까. 이미 소독 다 되어서 나온건데. 
끓인답시고 여기저기 옮기다가 더 오염되게 생겼다. 

비중계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몰라서 비중은 못재고 있음.

월요일 저녁에 봤더니 에어락이 바닥에 뒹굴고 있다. 
발효하면서 나오는 기포를 감당하지 못하고 떨어져 굴러다니고 있는 것. 
거 참... 

화요일 저녁 냄새를 맡아 봤는데 호프향이~~~
역시 맥주 만드는건 돈질이 쵝오!!
근데 호프향과 함께 소독약 냄새가 아직도 난다. 
이를 어쩌지.....ㅠ.ㅠ


by Erena | 2009/06/10 12:15 | 만든거 | 트랙백 | 덧글(1)

2. 웨딩홀 고르기

상견례 까지 했으면 결혼절차는 공식적으로 시작!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우리는 성수기인 10월에 하기로 했으므로 예식장을 먼저 알아보기 시작했다.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들은 대개 결혼한다는 얘기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한 3~5개월이면 결혼식장을 잡길래.
뭐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이게 웬일.
올해는 결혼 많이 안한대매!!
이미 10월, 11월초의 점심시간은 다 예약이 끝나서 3시30분으로 결정.
피크타임 아니라고 음료 공짜 해줬는데.. 음료야 뭐... 
3시30분에 애들이 먹어봤자 얼마나 먹겠냐구... 췟.

일단 결혼관련 까페에 가입을 했고 
여기서 연락이 오는 플래너들한테 부탁해서 몇몇개 뽑았다. 

초반에 웨딩홀 선택 기준은 "한식/예식시간/교통" 이었으나, 첫날 돌아보고는 "밥/교통" 으로 바뀌었음.
요새는 한식이 없고 거의 부페더라.

1. 건축사회관
   - 장점 
      . 3시간 간격
      . 1팀씩 단독 진행 (동시예식)
      . 넓긴 하다. (동시예식이니까 당연하잖아!)
   - 단점 
      . 예식시간전까지 홀을 닫아놓는다. 일찍 오신 손님들은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
        (그냥 예식 시간간격만 3시간이지 3시간을 다 쓴다는 소리가 아니라는거다)
      . 동시예식이다 (난 동시예식 별로)
      . 폐백실이 지하에 있다. 

2. 강남 라운지W
   - 장점
      . 대중교통 좋음 (9호선 뚫리면 우리동네에서는 1시간 안쪽)
      . 깔끔한 갈비탕 한정식!
      . 심플한 채플스타일? 의 예식홀
      . 동선 좋음.
   - 단점
      . 입구 통행, 주차 불편. 
      . 홀이 구석에 있음.
      . 폐백실이 식당 안쪽에 있음.
   점심시간은 다 빠졌다는거.. 

3. 리더스클럽 역삼점
   - 장점
      . 심플함
      . 부페  메뉴 다양(가격대에 비해서...?)
      . 동선 좋음
   - 단점
      . 몇년째 같은 스타일의 홀. (심플한데 좀 세련되보이는건 없음)
      . 오픈된 폐백실 (넒긴 하니 장점이 될 수도 있겠다. 구석탱이 붙어있는 폐백실 보다는 낫지 않은가...)

4. 메모리스
   - 시어머니 되시는 분이 먼저 가보시고 마음에 드신다 하셨던 곳. 
   - 장점
      . 넓은 홀(식장 + 외부)
      . 지하가 아닌 2층(3층인가?) - 식당에 채광 잘됨
      . 부페 메뉴 다양(채소가 많이 있어서 좋다.)
   - 단점
      . 리모델링 될 홀이 너무 하얗게만 되어 있음. (나는 약간 고풍스러운 성같은 느낌이 좋은데..)
      . 결혼식장이라기보다는 그냥 사무실같은 분위기?
        (4방향으로 1구석엔 웨딩홀, 2구석엔 신부대기실, 3구석엔 밥주고 4구석이 사무실 - 집중도는 떨어질듯)
 
5. JS 웨딩홀
   - 새로 리모델링했다고 해서 가보긴 했는데, 역시 전문 예식장이라 사람이 몰리니 답이 없다.
     한층에 홀 하나씩 있는거까지는 좋은데 밥먹으러 가려면 다른층으로 이동해야 하고, 
     엘리베이터가 사람들을 다 수용을 못한다.

6. 오나르 바이 오스티움
   - 장점
     .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 반오픈된 지하.(1층에서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식장 입구가 있어서 집중도가 좋다.
     . 신부입장시 계단으로 내려가면 아래서 음악 연주도 해준다...
   - 단점
     . 대중교통 뷁!
     . 신부입장할때 계단을 내려가는게 과연 좋을까?
   - 일반적으로는 홀에 생화장식을 많이 하는데 그런것보다는 등불같은 장식을 해놓고, 천장에도 성에 달려있을것 같은 커다란 캔들장식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이런 웨딩홀 하나 오픈해놓으면 생화장식한다고 유지비 들어갈일 없고 좋겠더라. 그거에 비하면 비싼 곳.)
   - 여기도 마찬가지로 점심시간은 이미 예약마감.

7. 샹제리제 웨딩홀 
  - 장점 
     . 특정 층에서 식을 하면 식장 - 밥먹는데 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집중도 좋은 듯.
     . 신부대기실이 이쁘고, 벽이 유리로 되어있다. (입구에 들어오면 바로 신부대기실 보임)
  - 단점
     . 건물 자체가 별로... 웨딩홀 밖에만 나가면 건물의 다른 곳은 별로다.
     . 부페맛이 좋은걸로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회사행사때 한번 가봤는데 별로였는걸!
    

여기말고도 몇개 더 가본거 같은데 기억에 안남는건 패스.
처음에는 그냥 저렴하고 밥 맛있다고 하고 교통도 괜찮은 컨벤션 W 와 리더스클럽중에 하나를 하려했으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선택의 기준이 점점 높아지고~~~

홀 자체 선호도로는 어른들은 메모리스 좋아하시고 나는 오나르 바이 오스티움이 좋았으나. 
난 교통 불편한거 딱 질색이라 메모리스로 결정.
(실은 메모리스 결정하고 나서 오나르 바이 오스티움을 가봤다. 
 시어머니 되시는 분이 평일에 가보셨는데 별로 안좋아하시대...)


by Erena | 2009/06/08 17:04 | 결혼준비 | 트랙백

1. 상견례

오빠 차를 내가 뽀사먹은지 얼마 안됐는지라.. 
차가 있는 우리집이 강남쪽으로 가기로 하여 강남 근처로 찾아보았다. 

기록해 놓은게 없어서 그새 다 까먹었네. 
3월 29일 일요일 1시 수라온.

용수산이라는 곳이 상견례로 유명하기도 하고 강남의 다른 몇몇 집들을 찾아보기는 했으나,
후기들이 별로인 곳도 많고 지하철이나 버스가 없어서 교통이 불편한 곳도 있고 하여,
크기도 크고. 고속버스터미널이라는 큰 랜드마크가 있어서 어른들 가시기 좋게 수라온으로 결정했다. 

일요일 당일, 차가 막힐까봐 11시쯤 출발을 해서는 12시에 도착해버려서 구경좀 하고, 
전통혼례도 한다는 걸 알고는 앨범도 보고 상담도 받고....
1시쯤 오빠네 가족 와서 서먹한 분위기에서 시작.

다행히 양쪽 부모님 모두 하시는 말씀은 
"우리 아이가 부족합니다. 잘 가르쳐주세요"
"둘이 알아서 잘 하겠죠 뭐"

결혼에 대한 얘기는 저 두개가 끝.

뭘 어떻게 하자는 구체적인 얘기가 안나와서 좀 난감하긴 했지만,
어쨌든 우리 부모님이 시부모님 잘 만났다고 복받은거라고 하셔서 기분 up.

상견례는 요걸로 끝. 

지금 생각해보면 상견례 자체가 힘들거나 어렵다기보다는 상견례 전에 장소를 잡는다던지, 무슨 얘기를 할지 몰라 나 혼자 버벅였다는 것 정도가 힘든 점이었음.



아아.. 난 블로그에 글쓰는 거 너무 힘들다...
회의록작성이나 설계서같은게 차라리 낫지..ㅠ.ㅠ



by Erena | 2009/06/05 18:06 | 결혼준비 | 트랙백

0. 결혼준비 시작

원래는 2008년에 결혼을 하자고 했었는데, 오빠도 바쁘고 어찌어찌하여 2009년까지 넘어왔다.
2007년에 한번  살짝 압박이 있었으나, 그때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는 이유로 잘 넘겼고.
올해 본격적인 도전을 하게 되었다.

결혼준비라고 해도, "큰돈 들이지 말고 간단하게 하자." 로 서로 의견일치가 되어있었지만...


여튼 큰 고개들 몇개 먼저 찍어보면

1. 상견례
2. 웨딩홀
3. 스드메 (스튜디오/메이크업/드레스)
4. 신혼여행

요렇게 되겠다. 

by Erena | 2009/06/02 11:38 | 결혼준비 | 트랙백

[linux] installing gtk on ubuntu 8.x version

http://archive.ubuntu.com/ubuntu/pool/main/x/xorg/

If you cannot install xlibs-dev by using apt-get install, then download deb file at above links.

by Erena | 2009/02/10 17:0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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