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살사 바차타 워크샵

바차타 워크샵 정리

무브먼트

. 투스텝으로 무게중심 이동하기 연습
  - 투! 들어갈 때 몸이 ( 모양 되기.
. 쓰리스텝으로 무게중심 이동하기 연습
  - 여자는 힙을 8자 그리기 (남자는 무게중심이동만)
  - 쓰리에 힙 치기(?)
  - 힙만 끌어올리는게 아니라 무게중심있는 쪽 다리의 무릎까지 움직일정도로 몸을 옆으로 치기. 숭구리당당 모양처럼..
  - 원,투,쓰리,바바밤. (힙 치고 제자리로 와서 끝이 아니로, 치고, 반대로 갔다가 무게중심이동 전에 다시 몸을 ) 커브 만들기)
     (흑. 카운트 까먹었다. 맞나.... )

파트너웍

. 남자는 오른쪽 어깨로 여자를 리드한다.
  여자는 왼쪽 손으로 남자의 오른쪽 어깨를 미는 텐션을 유지한다.
  - 남자는 걸을 때에 발먼저 나가는게 아니라 어깨가 앞으로 나감으로써 여자를 리드
  - 남자가 앞으로 밀고 나오면 여자는 왼손으로 살짝 미는 텐션을 유지하면서 밀려 나간다.
  - 남자가 뒤로 가면 여자는 왼손의 텐션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 나가게 된다.

. 스텝 연습
  - 투스텝으로 앞으로, 뒤로
  - 쓰리스텝으로 옆으로
  - 쓰리스텝으로 턴 하면서 남자가 여자를 살짝 잡아준다. (땡겨와야 하니까)
    이 때, 남자는 오른쪽으로 무게 중심을 잡는다. 살사 스팟턴 하듯이 다리가 서로 엇갈려 있으면 안되고, 
    남자의 오른쪽 다리가 여자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면서 중심을 잡아줘야 여자의 무게중심이 흔들리지 않는다.
  - 90도씩 방향 바꾸기.. (흑. 방향만 바뀌면 모르겠다... )
    여튼, 여자와 남자가 90도가 되면서 여자를 앞으로 보낸다.
    이거만큼 여자 골반을 부각시켜주는 모양?이 없다고 했는데.. 난 잘 모르겠..ㅠ.ㅠ

by Erena | 2011/08/11 19:42 | 트랙백

[안드로이드] default 로 메뉴키 누른거처럼 만들기


그냥 openOptionsMenu() 함수를 호출하면 안된다.
onAttachedToWindow() 함수를 오버라이딩 해서, 화면구성이 끝났음을 받은 후, 해야 한다.

@Override

public void onAttachedToWindow() {
   
super.onAttachedToWindow();
    openOptionsMenu
();
}

by Erena | 2011/07/19 10:01 | - 안드로이드 | 트랙백

[펌]살사 주역으로 풀기^^

살사를 추는 데 어렵다고들 합니다. 박자를 따라가기가 어렵고, 어색하다고요. 어떻게 하면 잘 출수 있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근데, 어찌 그리 어려울까요? 우리 바사모의 전공인 바차타는 쉽잖아요? 그쵸?

사실 바차타도 박자를 못 맞추면서 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문제로 여자 고수들이 저 한테 하소연 많이 합니다. 패턴이고 뭐고 우선 기본 박자나 가르치라구요. 근데 그런데요, 바차타는 그런데로 박자가 들려도 살사 박자는 어렵지요? 왜 그럴까여? 풀그림님 표현대로의 바차타의 "좌지우지"가 살사의 "전후진퇴" 보다 어려운 탓일까요?
(^_^)

우리 주역으로 한번 풀어 봅시다.

살사가 어려운 이유는

五行(오행)이 (즉, 끌레베와 꽁가의 5 개 비트를)
六合(육합)을 통해서 (6번의 발 움직임으로)
八卦(퐐괘)에 맞춰 (8개의 카운트로)
표현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살사가 이리 심오한 우주상생의 뜻이 있는 것을 그동안 모르고 지내셨지요? ㅋㅋㅋㅋ)

다시 말씀드려서 비트와 박자가 서로 항상 맞물려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5개의 비트를 (즉 3-2 끌레베의 경우 "따따따 꿍따" 를)
6개의 발동작으로
8개의 박자로 (즉 1-2-3-4-5-6-7-8)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발동작과 비트와 따로 노니 어려울 수 밖에 업지요.이런 살사에 비해 메렝게는 비트가 쿵짝쿵짝 박자가 발 동작과 딱 맞고요. 바차타도 4개의 비트와 박자가 서로 맞 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살사의 경우 음악을 느끼고 표현하는 개개인적인 능력에 따라 춤실력이 느는 정도가 차이가 아주 많이 납니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을 타고나기만 한 사람이 절대 못 당하는 법이지요.

저도 아직 미숙한 점이 많으니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 


by Erena | 2011/07/15 18:24 | - Salsa | 트랙백

[펌] 베이직에 관하여...


▶잘못된 베이직으로부터 탈피하는 요령

하루 30분 투자를 하기 전에 자신의 베이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먼저 점검해본 후 연습에 임해야 한다.
다음의 몇 가지는 일반인들이 베이직 할 때 유의해야 할 점들이다.

1. 서두르지 말라. 서두름은 정확한 스텝과 리듬감을 방해하는 천적이다.
2. '스텝을 밟는 길'을 정확히 알고 발바닥을 밑바닥에 붙여 가능한 뒷꿈치를 들고 앞꿈치로만 밟는다.
3. 발의 움직임과 동시에 목소리에 힘을 주고 구령을 붙여 연습하면 박자감 향상과 무의식중에 리듬감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4. 평소에 걷듯이 편안한 자세로 왼발이 앞으로 나갈 때 또는 오른발이 뒤로 나갈 때는 발을 쭉 펴주어야 뚜벅이 걸음을 면할 수 있다.
5. 처음부터 골반이 잘 움직이는 사람은 드물다.
한국사람은 특히 좌식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골반 사용에 익숙하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골반을 움직이지 말고, 스텝을 먼저 익힌 후에 골반의 움직임으로 넘어가자.
6. 골반의 움직이는 방향은 돼지꼬리 모양이 되게 하고, 처음은 최대한 크게 그 다음은 점점 작게,스텝도 점점 작게 한다
7. 남녀가 손을 잡았을 때 가급적 손목에 힘을 주지 않아야 하지만 남자가 여자보다는 조금 더 힘을 준 상태에서 배꼽 있는 부분에서 손을 잡고 연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8. 처음 배울 때의 신발은 단화나 운동화류의 편한 슈즈가 좋다.
처음부터 힐 같은 높은 굽을 신고 연습하면 무릎에 무리가 오거나 정확한 동작이 안 나올 수도 있다.

▶베이직으로만 춤을 추는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필자가 캐나다에 갔을 때의 일이다.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파티에 들어서자마자 내 눈에 띄는 노부부가 있었다.
머리가 하얀 노부부였다.
그들은 다정히 부둥켜안고 살사춤을 추고 있었는데 그들의 표정과 스텝에서 나는 살사의 맛이 느껴졌다. 현란한 기술과 턴 동작 때문이었냐 하면 대답은 NO다.
basic, right turn, four step 이 세 가지가 전부였다. 그들은 동작을 크게 하지도 않았고, 별로 힘도 들어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춤추는 동안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었고,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배려해주는 모습에서 나는 살사의 맛을 느꼈던 것이다.

살사계에 입문하신 많은 초보 여러분들, 살사계에 이미 입문하여 왕도가 없을까하고 고민하시는 분들, 기술 배우기에만 급급하여 이리저리 레슨 받으러 기웃거리는 분들에게 필자는 고합니다.
"살사의 왕도는 베이직입니다."



by Erena | 2011/07/15 18:22 | - Salsa | 트랙백

[펌] 패턴을 잘 모른다고....

숙자님 까페에서 퍼온글

.. 긴장 풀어!"

언젠가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에서

아주 조용하고 멋진 음악과 함께 춤을 추고 있을 때였다.

내 파트너가 말하길,

"Edie, 난 사실 턴을 그다지 많이 할 줄 몰라요. 이게 내가 아는 전부예요. 미안해요."

그의 말에 내 가슴은 찢어지는 듯 했다.

남자들이여, 당신이 아는 게 "조금밖에" 없으면 어떤가.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

그냥 손과 손을 맞잡고 음악에 녹아들어서

파트너와 같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춘다는 걸로 충분하다.

백만 번의 회전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음악을 즐기고 부드럽게 추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 모두는 현재 자신의 모습에 좀 더 충실해야 하는 걸 배워야 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동작이 그게 전부라면, 그걸 즐기면 된다.

그리고 부담을 갖지 마라.

남자들 당신이 믿을 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 부담을 갖고 추면 당신의 여자 파트너 또한 스트레스를 엄청 받게 된다.

두 사람이 춤을 추는 동안 서로의 생각을 거의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접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게 사실인지 느껴 봤는가?

난 또 다른 남자와도 춤을 출 기회가 있을 텐데,

내 파트너가 겁에 질려 벌벌 떨고 있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더욱 내 가슴을 갈갈이 찢어 놓을 것이다.

난 보통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쫄지마 짜샤!"

마음을 가볍게 먹어라!

"알아요 Edie, 하지만...긴장이 되는데..."

맙소사!!

내 말 좀 들어봐.

당신의 파트너를 위해 끊임없이 많은 동작을 할 필요가 없다.

이건 섹스가 아니다. 비슷하긴 하겠지만, 다르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해도 꿋꿋하게 많은 동작을 하려 한다면,

당신이 턴을 많이 알지 못한다는 생각이 저녁 내내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

긴장을 풀어라!

여자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비판을 많이 하지 않는다.

날 믿어라.

거의 대부분(전부는 아님)은 아주 관대해서

오히려 당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려 할 것이고,

(여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나? 응?)

살사 댄스계에서 상위 레벨로 가는 여행을 도와줄 것이다.

착한 사람들은 그럴 것이라는 얘기다. 아닌 사람은...음...

따라서, 모든 동작, 회전, 회전 순서 등에 대한 염려는 접어두도록 하자.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다 알게 될 것이다.

지금 당신이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완벽하다.

당신이 알고 있는 동작들만이라도 제대로 해라.

(문제는 응용이고 연습이다....)

너무 많은 동작을 너무 짧은 시간에 배워버린다면,

탄탄한 기초를 닦지 못할뿐더러,

그 동작들을 연출하면서 출 때도 즐겁지 않을 것이다.

사실 어떤 남자들(초보/중급자들)은

여자와 한 곡내에 너무 많은 동작을 하려고 하는데,

그러한 동작들 전부가 아주 어설프다.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여자들은 곡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제자리로 돌아와서는 쉬면서

남자가 우리에게 실험해 봤던

엄청난 수의 동작들로부터 벗어나 중압감을 해소할 것이다.

(실제 초중급 수준의 남자들은 패턴에 목말라 한다.그렇지만 Edie가 얘기한 것처럼 그것들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없다.그런 경우, 여자는 즐거운 춤을 추지 못한다.다시 한번 명심하라. 여자들은 당신 연습상대를 해주려고 클럽에 오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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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와 닿는다.

즐기지 못하는 나도 돌아보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글을 잘 쓰는지 원...




by Erena | 2011/07/15 18:20 | - Salsa | 트랙백

[펌] 살사와 바차타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게 된 글인데 아직 저완 공감대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웃껴서 올려봅니다.

이미 보신 분들 계실찌도 모르지만...

 

* 귀가 시간

 

[살사 전]

땡~하면 집으로 향했다. 일일 연속극 '왕꽃선녀님' 꼬박꼬박 본다. (드라마 제목을 보니 좀 쓴지 된 듯...)

 

[살사 후]

신데렐라가 된다. 무조건 12시 전에는 집엘 가야..

 

[바차타 후]

홍대라면...12시가 좀 넘어서도 심야 좌석이 있다. --;

 

*샴푸 살때..

 

[살사 전]

어? 이 샴푸 세일하네? 하며 산다. 기준은 가격대 성능!!

 

[살사 후]

좀 비싸더라도..14일의 약속을 믿는다. --; 기준은 무조건 성능!!

 

[바차타 후]

그 성능도 못미더워.. 비싼 돈 주고 트리트먼트를 산다.!_!

한가지 기준이 더 추가 된다. 바로..향기..

 

* 화장

 

[살사 전]

화장이 무엇이냐..피부미인이 진정한 미인 것을..

이삼일에 걸러 꼬박꼬박 팩이나 마사지를 빠뜨리지 않는다.

귀찮더라도.. 자연팩도 가끔 만들어 한다.

 

[살사 후]

화장이 중요하다. 왠만한건 다 조명발로 커버가 되는 것을..

빤짝이 들어간 제품과 립스틱이나 마스카라등.. 화장품의 심오한 세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

귀찮더라도.. 지우고 자는 것 만큼은 빼먹지 않으려 노력한다.

 

[바타차 후]

좀 접촉이 되더라도 뭍어나지 않는가가 관심의 대상에 추가된다.

가끔 상대방의 티나 와이셔츠에 선명한 립스틱 자국을 보며..

손잡기 민망할 때가 있다.

만약 내꺼까지 뭍는다면.. 참 다양한 색을 뭍히고 다니는 셈이 될테니..^^;;

 

*음악

 

[살사 전]

가요 신곡은 꿰고 살았다. 노래방도 가끔 가며 주위 사람들을 고문했다.

[살사 후]

좀 지나면 살사음악이 귀에 들어온다. 좋은 곡을 찾아 다닌다. 남들은 다 똑같다 한다.

 

[바차타 후]

바차타 음악에 푹~ 빠진다.

동생왈, 바차타에서 트로트의 냄새가 난다고 한다.

듣고 보니 약간은 그렇다.--;

 

*약속

 

[살사 전]

보통은 널널했다. 당일날 부르면 바로 콜~!

주말은 집에서 쉬는 날이지만 맘 내키면 나가기도 했다.

 

[살사 후]

빡빡하다. 일주일 어느때고 시간을 낼 수가 없다.--;

주말은 강습받는 날로 절대로 시간이 나질 않는다.

보기 힘든 녀석으로 베스트에 오른다.

바쁘지도 않으면서 코빼기도 안보인다는 등.. 욕을 먹기 시작한다.

이상한건.. 이런게 절대 두렵지 않다. --;

 

[바차타 후]

스케쥴이 안정된다. 월요일 사보르, 수요일 바이하.. 등등..매우 계획적이 된다.

여전히 보기엔 힘들다.

남아 있는 친구들은 모두 인내심이 강한 녀석들..

이렇게 걸러내기 위한 시련이였단 말인가..--;

 

*남자

 

[살사 전]

남자란.. 어느 정도의 외모에..어느정도의 연봉에..

어느 정도의 성격에.. 어느 정도의 집안에.. 등등의..

어느 정도의 기준 999가지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다.

 

[살사 후]

아무것도 안보인다. 그저.. 내손을 잡고 날 예쁘게 돋보이게끔 춤만 잘 추면 된다.

 

[바차타 후]

필~이 중요하다는걸 깨닫는다. --;

 

*옷

 

[살사 전]

심플 내지는 스포티 한게 좋다. 가끔 나풀거리는 옷들을 보며 왠 공주?라며 웃는다.

 

[살사 후]

그 공주가 부러워진다. --;

 

[바차타 후]

그 공주가 내가 된다. --;

 

*노출

 

[살사 전]

절대~ 백옥같은 피부(--;)를 포기할 수 없다.

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긴팔을 고수하며 모자로 최대한 얼굴을 가린다.

 

[살사 후]

태양이 없으니 상관없다.

조금씩 소매가 짧아진다.

허리부분이 없는 나시티나 등 파인 땡큐복에 눈독을 들인다.

 

[바차타 후]

다시 길어진다. 최대한 몸을 칭칭 감싸안는다.

그런데.. 가끔은 나도 야하게 입고 싶다는 충동에 싸이기도 한다. *^^*

아직은.. 용기가 없지만..

 

*살빼기

 

[살사 전]

겨울엔 옷으로 커버 가능하다.

여름을 위해 늦어도 3~4월부터는 부지런히 헬스를 다니며 몸매 관리를 들어간다.

여름패션을 미리 관망하며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것인가를 연구한다.

 

[살사 후]

도대체 이 세계는 계절이 없다. 무조건 여름이다. --;

어느때고 마음을 놓을 수 없다.

괜히 딥하다가 상대방이 힘들어 하면 왠지 찔린다. --;

벨리푸쉬라도 시도할까봐 저녁을 간단히 먹는다.

헬스가 필요없다. 베이직 연습이 곧 운동인 것을..

 

[바차타 후]

내 몸매는 완벽하다. --;

파트너의 체력부족이 아쉬울 뿐..

.......

깡이 는다.

 

*회사

 

[살사 전]

야근을 좀 하더라도.. 돈 많이 주고 비전이 있는 곳이 좋다.

 

[살사 후]

야근은 무슨 야근,, 돈 조금 받더라도 칼퇴근이 좋다.

 

[바차타 후]

퇴사를 심각하게 고려한다. --;

 

*엘리베이터 안에서나 신호등을 기다릴 때..

 

[살사 전]

아무 생각없이 왔다갔다 워킹을 한다.

 

[살사 후]

아무 생각없이 앞뒤로 베이직을 밟는다.

 

[바차타 후]

아무 생각없이 기묘하게 골반을 움직이다 튕긴다. --;

 

*남자2

 

[살사 전]

적어도 남자의 체력이란 장독대 정도는 날라야 하며,

한팔로 역기 10kg 정도는 가뿐해야하며 10리 정도의 행군은 예사이며,

급하다면 나 정도는(--;) 옆구리에 들고 튈 정도는 되야..

주로 기준은 힘이다.

 

[살사 후]

연속으로 5~6곡 쉬지 않고 추는(것도 패턴 무지하게 돌리면서) 사람을 볼 때..

가끔 그 땀을 닦아주고 싶을 정도로 기특하게 여긴다. ^^~

 

[바차타 후]

바차타를 제대로 (허접하게가 아닌..) 연속 3곡도 못 추면서 남자라는걸 주장하고 싶을까?^^;;

 

*저녁

 

[살사 전]

보통 집에서 거하게 먹는다. 하루의 모든 영양분은 저녁에서 나온다.

대신 야식은 음료 외에는 절대 먹지 않는 바람직한 식습관을 들인다.

 

[살사 후]

보통 밖에서 간단하게 먹는다.

대신 집에 와서 꼭 한끼 더 먹는 버릇이 생겼다.

가끔 하루의 모든 영양분은 야식에서 오는 것 같기도 하다. --;

 

[바차타 후]

무조껀 잘 먹는다.

바차타.. 체력 많이 소모된다.

실은 .. 핑계다. --;

 

*효도

 

[살사 전]

집에 와서 밥하고(반찬은 안한다.^^)

설거지하고 가끔 청소하고 빨래하고 애완견 돌보고

동생 돌보고 가끔 푸념 다 들어주고 저녁먹고 오손도손 수다떨고

가끔 집에 뭐 떨어진거 있으면 사다놓고..이거 완전 주부다. --;

 

[살사 후]

무슨 일이 있더도 12시전에 집에 들어간다.

이게 효도다. --;

 

[바차타 후]

12시가 넘을 것 같으면 꼭 전화한다. --;

 

*가방

 

[살사 전]

가방은 예쁜게 좋다.

가방속엔 책2권정도(진짜당~^^), 파우치, 지갑, 수첩, 핸드폰 등등이 들어있다.

 

[살사 후]

가방은 큰게 좋다.

가방 속에 신발이 추가된다. 가끔 갈아 입을 옷들도 넣고 다닌다.

 

[바차타 후]

껌과 향수가 추가된다. ^^;;




from http://cafe.daum.net/lama/1OjF/15315




by Erena | 2011/07/15 16:46 | - Salsa | 트랙백

[펌] 춤추기 위한 7가지 덕목

춤을 출때는 항상 친절과 온화함...웃음을 잃지 않아야

하나니 이를 '인(仁)'이라 하며,


타인이 춤을 청할때,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거절하지 않으며...거절하였을 경우

그 곡이 끝날 때까지 다른이와 춤추지 않을 것이니

이를 '의(義)'라 하고,


모든 사람이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알고

행함에 소홀함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이니

이를 '예(禮)'라 하며,


댄스 스텝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와 숙련을 가져야 하나니

이를 '지(知)'라 하고,


파트너가 하지 못하는 어려운 스텝은 피하여

같은 '레벨'을 맞추며 또한 그(파트너)의 실수를

나무라지 않으니 이를 '신(信)'이라 하며,


필요 이상의 육체적 접촉을 스스로 삼가할 것이니

이를 '엄(嚴)'이라 하고,


현재의 어눌한 스텝으로 인한 부끄러움이 있다 하더라도

청하여 배우기를 두려워 않고

날마다 새로운 노력을 경주할 것이니...

이를 '용(湧)'이라 한다

...플러스 알빠...

춤을 청했을때

아무런 이유없이 춤추기를 거부한 여자와는

평생 댄스를 청하지 않는다. --- 이것을 춤꾼의 "삐짐"이라 한다.

그러나, 나중에 그 여자분이 먼저 청하면 못이기는체 하며 춤을 춘다. --- 이것을 "치매"라한다.


모든춤에는 웃음과 즐거움이 따르지 않으면..
상대파트너와의 교감을 느낄수 없는것 같다
엣속담에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처럼..항상 웃으면 좋을것 같네요
웃는자여....그대는 행복하지니.....*^^



from http://cafe.daum.net/lama/5420/4

by Erena | 2011/07/15 16:16 | - Salsa | 트랙백

근황


덥고 비도 오고. 헬쓰장 등록해놓고 안가는것도 너무 아깝고 해서 7월은 강습을 쉬었는데... 

+ 왠지 모를 불안함과, 
+ 한달 더 듣는다고 얼마나 는다고 이렇게 불안해 하니.. 하는 자기위안과과. 
+ 그러면서 또 어차피 안되는건 안되더라. 하는 자포자기의 마음이 뒤죽박죽이 되어 

심란하네..


훈남님 부쩍부쩍 느는거하며,
오빠야 원래 패턴에 강했고,
에블린도 기본적으로 느낌이 있는데 강습까지 들으며 좋아라하는 것도 그렇고,
나만 정체된 느낌이랄까.. 정체라기보담은 원하는대로 안되는거에 대한 답답함 + 남들과의 비교질....

에잉....

도밍고스도 점점 딸리는 느낌이고.. 
물론 연습부족이긴 하지만... 


by Erena | 2011/07/12 12:58 | 그냥... | 트랙백

미래가....

안보인다....





지금 내 나이 33살..
회사 경력 이제7년 6개월.

50 살까지만 일한다고 해도 17년은 더 일해야 하는데.
그럼 내가 여태 일해왔던 시간들의 두배 이상을 일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어휴... 이 회사에서 이제 1년 반.. 이직 못해서 안달인데.
* 10 이 넘어가는 시간을 더 이렇게 보내야 하는건가...

이직이 아니라 전직을 적극적으로 알아봐야 하는게 아닐까.

지금은 취미로 살사를 배운답시고 돌아다니고는 있지만 이것도 백날 천날 할것도 아니고..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니..


by Erena | 2011/06/28 15:42 | 그냥... | 트랙백

[android] EditText - inputType



숫자판 먼저 나오게 EditText 설정하기

mSearchText.setPrivateImeOptions("defaultInputmode=numeric=true");


텍스트만 나오게 EditText 설정하기

searchInput.setInputType(EditorInfo.TYPE_CLASS_TEXT);

by Erena | 2011/06/17 21:23 | - 안드로이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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